3317 후기


“저는 운동을 하는 사람입니다. 그중에서 태권도를 수련하고 가르치는 지도자입니다. 그러던 중 대만에서 태권도 시범단을 

창설했습니다. 준비하던 중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었던 

“우리 시범단 친구들이 입을 단체복 또는 일상복을 우리가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”, 우스갯소리로 하던 것들이 

점점 구체화되더니 결국 브랜드 제작을 하기로 되었습니다.


저희는 비즈니스 모릅니다, 배우는 중입니다. 디자인 또한 배우는 중입니다. 무작정 로고 제작에 돌입했습니다. 

아무것도,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고 방황하던 중 헤루 로고를 만나게 되었고, 로고 제작을 하게 되면서 여러 조각들이었던 

제 생각 또한 정리가 되고 구체화되었습니다. 제가 원하는 것을 

로고 제작 과정 중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^.^ 준비가 안 돼 있었지요. 하지만 부끄럽지 않습니다. 너무나 재밌었습니다.


아직 생각이 구체화되지 않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 

시작해보세요. 헤루와 같이 시작하는 건 좋은 선택지입니다. 

이번 3317 의류 로고가 마음에 들어 

추가로 시범단 로고 제작도 들어갔습니다. 저희 브랜드와 시범단이 추구하는 ‘같이의가치’의 첫 동반자 헤루입니다.”